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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은 이를 되살리고자 싶은 마음에서 시작되었다. Digital의 삶이 real life에 많은 부분 침투해 있는 지금의 시대에 인간의 삶을 데이터베이스의 경계에서 바라보고 삶을 재구성하여 바라보는 작업이다.
Digital voodoo 작업은 21세기 그 모습을 달리한 죽음에 대해 탐구하고, 생명의 죽음을 새로운 시각에서 제고하고자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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